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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발견한 고준희의 뒤태다. 조 말론 런던 향수 ‘코롱 인텐스의 컨셉에 맞춘 화보 촬영 중 하나다. 

이 화보에 대해 고준희를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소개하며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뒤태를 과감하게 노출했다고 밝혔다. 미사여구가 오버 스럽지 않고 고개가 끄덕거려진다. 고준희는 평소 목 주변을 시작으로 바지와 코트를 포함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 몸에 향수를 사용하는 편이라고 한다.

이 때 런칭한 향수가 한병에 23만원 안팎이니 돈을 입는 건지, 향수를 바르는 건지 알 수 없다. 뭐 저 정도 미모에 그 정도 과소비를 뭐라 탓할 수도 없다.

고준희는 뒤태의 화신인지 모를 일이다. 이 사진 외에 각종 화보에서 그녀는 카메라를 등지고 섰다. 박해진과 함께 한 캘빈클라인 진의 화보 역시 뒤태다. 그런데 그녀의 뒤태는 승자의 것이다. 박해진이 그녀의 뒤태를 독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화보는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촬영을 했단다. 화보가 실내다 보니 굳이 왜 일본을 갔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였다. 호텔 안인데, 신혼여행이 아닌 이상 그게 일본이고 한국이고, 하물며 남극이면 무슨 상관일까. 

사진 속 박해진은 누워 있는 고준희의 등에 몸을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잠잠한 듯 야성적인 눈빛이 인상적이다. 고준희는 볼륨감 있는 엉덩이를 부각시키며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으로 뒤태 여신 고준희가 일본이건 한국이건 뒤태의 유려함과 압도적 카리스마가 손상될 리도 없다.

최소한 2015년 안팎 최고의 뒤태는 고준희가 보여준 증거들이다. 앞으로도 쭉 앞으로뒤태를 보여줄 고준희에 찬사를!

Posted by 뒤따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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