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스키니 진을 입어도, 비키니를 입어도 부끄럽지 않은 뒤태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다. 뒤태를 완성하는 것은 쳐지지 않고 볼륨 있는 힙 라인. 예쁜 엉덩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혹자는 ‘예쁜 힙라인은 의느님(성형외과 의사와 하느님의 합성어)의 영역’ 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만큼 아름다운 힙라인을 만드는 것은 어렵고 힘든 일이다.


 
운동으로 다져진 피겨선수 김연아나, 배우 전지현처럼 타고난 몸매를 가졌다면 걱정이 없겠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은 납작하고 밋밋한 엉덩이가 콤플렉스다. 특히 마른 몸매의 연예인들이 볼륨 있는 엉덩이를 가지기는 힘든 것이 사실. 바지 안에 보형물을 넣거나 꾸준한 힙업 운동을 하며 노력하지만, ‘뒤태 미인’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이 때문에 광고 촬영이나 화보 등에서 연예인들의 뒤태를 대신하는 부분 모델까지 등장했다.
 
실제 요가나 필라테스 등으로 예쁜 라인을 가진 모델들이 ‘뒤태 모델’로 활동 중이다. 그 중에는 유명 연예인의 CF 속 뒤태의 주인공도 있다. 뿐만 아니라 몸 라인이 숨김없이 드러나는 비키니 화보 등에서도 뒤태 모델들이 활약한다. 연예인 힙라인의 숨겨진 주인공인 것이다.
 
모델 분야에서 힙라인 모델을 포함한 여러 부분모델들이 모델 등록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자신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시켜 여러 매체에서 아름다움을 뽐내는 부분모델. 특히 볼륨있는 힙라인은 아무나 가지기 힘든 부분인 만큼 그 전망이 밝을 것이라 예측된다.

Posted by 뒤따리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풋풋한 외모, 건방진 듯 시크한 매력 속에 때론 연하 같지 않은 어른스러움, 누나 마음 훔치는 연하남의 매력은 끝이 없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는 매력 덩어리 연하남, 끝없는 연하남의 매력 속에도 누나의 마음 설레게 하는 진짜 매력은 따로 있다. 여심 훔치는 연하남의 신체 섹시 포인트는 어디일까.

재미있게도 20대 누나와 30대 누나의 눈은 달랐다. 30대 누나들이 연하남 신체 섹시 포인트를 ‘수트의 완성 등판’이라고 답한 데 반해 20대 누나들은 ‘셔츠 손목을 걷을 때 보이는 팔뚝 위 힘줄’이라고 답했다. 



아이스타일24에서 여자 회원 219명을 대상으로 ‘누나 마음 훔치는 연하남 신체 섹시 포인트’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0대 여성의 55%가 ‘수트의 완성 등판’이라고 답했으며 20대 여성의 35%는 ‘셔츠 손목을 걷을 때 보이는 팔뚝 위 힘줄’이라고 답해 같은 ‘연상녀’라고 할지라도 20대 연상녀와 30대 연상녀의 안목 차이를 살필 수 있었다.

이윤형씨(여·30세)는 “몇 년 전만하더라도 돈 많은 연상스타일을 좋아하던 주변 친구들도 이제는 대부분 몸매좋고 잘생긴 연하남이 더 좋다”며 “딱 벌어진 어깨에 군살 없는 몸매를 가진 연하남을 보면 나도 모르게 맘이 설렌다”고 말했다.

30대 여심을 훔치고 싶은 연하남이라면 등판이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수트를 코디하고 여심을 공략해보자. 20대 훔치고 싶은 연하남에게 필요한 것은 팔뚝 위 힘줄이다. 셔츠나 니트 소매를 걷어 올릴 때 팔뚝 위 힘줄을 노출해주는 것이 포인트다.

이어 ‘나그랑 티셔츠도 폼나게 하는 직각어깨’라는 답변이 30대와 20대 여심을 흔들었다. 응답자 19%가 연하남의 ‘직각어깨’에 설렌다고 답한 것.

3위는 ‘설레는 뒤태 힙업라인’이다. 9%에 해당하는 연상녀들이 힙업라인 이라고 응답해 몸매 가꾸기가 더 이상 여성만의 과제가 아니라는 것을 살필 수 있다.

기타 의견으로는 ‘네크라인으로 보이는 쇄골’, ‘탄탄한 근육의 허벅지’ 등이 나왔다.

설문 관계자는 “실제로 힙업라인을 위해 힙업패드, 보정속옷 등 여성들이 모르는 남성 몸매 보정상품이 주목 받고 있는데 누나들의 여심을 훔칠 준비를 하고 있는 남성들이여 남성 몸매 보정상품에 주목하라”고 말했다.

Posted by 뒤따리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더이상 이 땅에서 보기 힘들어진 뒤태가 있다. 몸값도 장난이 아니다. 한 몸매 하는 그는 따로 정해진 가격은 없지만, 그 존재를 세상에 내놓기 위해 약 260만 달러의 돈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26억원 정도라니, 그 뒤태 역시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하다.

이들을 만나려면 전용 공간이 필요하다. 이들은 24이 무리지어 돌아다니고 번개같은 달리기 실력과 호연지기를 제대로 익힌 탓인지 목청이 주변을 뒤흔들 정도로 강력하다. 바로 세계 최고 자동차 경주인 포뮬러원(F1)의 머신(경주용차)을 두고 하는 말이다.

머신을 뒤태의 소재로 등장시킨 이유는 말 그대로 불이나케 달리는 머신의 꽁무니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F1 경주의 그 출발선에 늘어선 24대의 머신이 쏟아내는 굉음을 듣는 것이다. 또 급커브 마다 제각각 흩뿌리는 노킹 소리를 듣는 것도 재미있다. 그런데 2012년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찍은 사진 중 정말 뒷꽁무니에 불이 붙은 F1 머신을 발견했다.

당시 이 사진을 이 블로그에 쓸거라고는 상상치 못했다. 또 한가지 세상의 모든 것은 그 쓰임이 따로 있음을 스스로 알게됐다. 하여간 찍사의 실력이 출중하지 못하고, 폰카로 찍은 사진이라 상태는 그저그렇지만 머신 뒤태에 불이 붙였음은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당시 이 머신들은 정말 불이나케 달렸다. 커브를 돌면서 토해내는 노킹 소리는 불이 붙어 내지르는 비명일지도 모를 일이다.

 

 

 

 

Posted by 뒤따리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7월30일 수도권의 한 도로에서 찍은 사진이다.

 미신이라 폄훼할 수 있지만 러키세븐은 입꼬리를 귀에 걸리게 만들기 충분하다.

조급한 마음에 지방여행 길에 올랐을 때, 내 입꼬리를 잡아 당긴 버스의 뒤태에 폰카를 들이댈 수 밖에 없었다. 아주 희귀한 일은 아니라도 버스 번호판 '7777'은 그날 여행길을 행운길로 만들었다.

생활의 소소한 일상 무언가의 뒤태가 주는 감정의 포만감은 뒤따르는 이에게 넉넉함을 던져주기에 충분하다. 우리의 뒤태도 남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을 까.

복근의 불편함을 방귀라는 처방전으로 뒤따르는 자의 눈살을 찌뿌리게 만들지는 않았는 지 반성했던 순간이다.

 

Posted by 뒤따리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임유진 2014.09.14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저런 번호판이 정말 있군요...

지난 8월16일 일산의 한 도로에서 찍은 사진이다.

번호판을 분실한 듯한 이 차의 뒷 모습에 카리스마마저 느낄 수 있다.

이런 자동차를 중국에서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교통 위반을 하면 번호판을 떼가기 때문인데, 이후 벌금을 내면 다시 번호판을 받을 수 있단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오토바이에도 있는 번호판을 과감히 떼버리고 달리는 차, 그 강렬한 인상을 지울 수 없다. 한마디로 최강 뒤태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사진에는 안 나왔지만, 보라색 원형에 떼어진 번호판을 올려놓았다. 그 모습을 보는 순간, 카리스마는 온데간데 없고 쪼잔한 소심함만이 머리를 빙빙 돌았다.

 

Posted by 뒤따리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